대구시가 드디어 아파트에 설치되는 소형태양광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설치비를 지원한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
- 설치비의 50% 지원…2015년 시범 설치, 2016년부터 시 전역 확대 -
대구시는 청정에너지 선도도시로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 소재한
아파트를 대상으로 소형 태양광발전 설치 시 설치비의 50%를 지원한다.
○ 대구시는 아파트 가구 수가 52%를 넘는 상황을 고려하여 아파트 베란다에 소형
태양광발전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만 가구(2.5MW)에 지원할 계획이다.
○ 우선 2015년에 우수 아파트 두 곳(200가구)을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설치하고, 구·군과 시민단체, 주부교실 등을 통해 금년 6월 30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6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○ 남향의 안전한 아파트 베란다 구조에 250W 소형 태양광발전 설치 시 80만 원의
설치비 중 40만 원 정도(50%)를 지원받게 되면 본인 부담금 40만 원이면 설치가 가능하다.
○ 이는 각 가정에 있는 900리터 양문형 냉장고 1대를 1년 가동할 수 있는 약 300kWh의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월평균 최대 13,000원 정도(연평균 160,000원)의 전기요금 절감으로 약 3~7년 내에 투자비가 회수되고, 태양광의 내구연한이 15∼20년임을 감안하면 약 240만 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.
○ 그간 대구시는 주택지원사업을 2004년부터 정부에서 시행한 ‘태양광 주택 10만호 보급사업’으로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단독주택에 대하여 1,835가구(태양광 1,588, 태양열 239, 지열 6, 연료전지 2)를 보급 지원하였으며, 태양광발전이 전체 지원가구의 87%를 차지하고 있다.
대구시가 드디어 아파트에 설치되는 소형태양광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설치비를 지원한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
- 설치비의 50% 지원…2015년 시범 설치, 2016년부터 시 전역 확대 -
대구시는 청정에너지 선도도시로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대구시에 소재한
아파트를 대상으로 소형 태양광발전 설치 시 설치비의 50%를 지원한다.
○ 대구시는 아파트 가구 수가 52%를 넘는 상황을 고려하여 아파트 베란다에 소형
태양광발전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만 가구(2.5MW)에 지원할 계획이다.
○ 우선 2015년에 우수 아파트 두 곳(200가구)을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설치하고, 구·군과 시민단체, 주부교실 등을 통해 금년 6월 30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6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○ 남향의 안전한 아파트 베란다 구조에 250W 소형 태양광발전 설치 시 80만 원의
설치비 중 40만 원 정도(50%)를 지원받게 되면 본인 부담금 40만 원이면 설치가 가능하다.
○ 이는 각 가정에 있는 900리터 양문형 냉장고 1대를 1년 가동할 수 있는 약 300kWh의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월평균 최대 13,000원 정도(연평균 160,000원)의 전기요금 절감으로 약 3~7년 내에 투자비가 회수되고, 태양광의 내구연한이 15∼20년임을 감안하면 약 240만 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.
○ 그간 대구시는 주택지원사업을 2004년부터 정부에서 시행한 ‘태양광 주택 10만호 보급사업’으로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단독주택에 대하여 1,835가구(태양광 1,588, 태양열 239, 지열 6, 연료전지 2)를 보급 지원하였으며, 태양광발전이 전체 지원가구의 87%를 차지하고 있다.